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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매번역 2007-12-16 12:00:33 / HIT: 1705 
제 목  간결하게 쓰자(장황하게 쓰지 말자)
간결하게 쓰자(장황하게 쓰지 말자)

1. 길에서는 돈 때문에 싸우더니, 집에서는 아이들 때문에 싸웠다.

→ 길에서는 돈 때문에 싸우더니, 집에서는 아이들 문제로 다퉜다.

2. 남의 문화도 받아들여야 하고 남의 말도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문화와 우리말에 보탬이 되는 것은 많이 받아들일수록 좋다. 하지만 남의 것을 받아들이면서 내 것을 버려서는 안된다.

→ 남의 문화도 받아들여야 하고 남의 말에서도 좋은 것은 들여와야 한다. 우리 문화와 우리말에 보탬이 되는 것일수록 많이 가져 오자. 하지만 남의 것 때문에 내 것을 버려서는 안된다.

3. 나는 가끔 우울증에 시달린다.

→ 나는 가끔 우울해진다.

4. 그래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천하지는 못한다.

→ 그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실천하지는 못한다.

5. 자유 언론을 위해서는 오류라고 하는 숨쉴 공간이 어쩔 수 없이 필요하므로 약간의 잘못된 말과 글은 언론 자유를 위해 불가피 하다는 것이다.

→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숨쉴 공간이 어쩔 수 없이 필요하므로 말과 글이 약간 잘못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6. 보람 있는 삶을 살기란 진실로 어렵다.

→ 보람 있게 살기가 어렵다.

7. 달 동네 출신의 청년이 그야말로 피눈물나는 고생 끝에 성공하였다.

→ 가난하게 자란 청년이 힘든 고생 끝에 성공하였다.

8. 얼마 안 되는 쥐꼬리만한 임금을 주면서 말도 못하게 어려운 중노동으로 사람을 혹사시켰다.

→ 얼마 안 되는 임금을 주면서 사람을 중노동으로 혹사시켰다.

9. 남북회담 사무국은 실무적인 일에서 안기부 뺨칠 정도로 철통같은 보안을 유지하고 있어 통일원쪽 사람들도 돌아가는 내용을 잘 모를 정도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 남북회담 사무국이 실무적인 일에서 비밀을 철저히 지켜 통일원쪽 사람들도 돌아가는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한다.

10. 무궁화가 우리 나라의 국화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무궁화의 의미가 과연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마도 얼마 없을 것이다.

→ 무궁화가 우리의 국화(나라꽃)라는 것은 알면서 무궁화의 뜻을 아는 이는 별로 없다.

11. 이제서야 개발보다 보존의 절박함을 생각하고, 경쟁보다는 공존의 존귀함을 깨닫는 시대를 맞아 나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런 모습으로 있어 왔을 바닷속 세계를 보면서 인간은 당연히 겸허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점을 배우게 된다.

→ 이제서야 사람들이 개발하고 경쟁하는 것보다 보존하며 공존하는 것이 더 존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아주 오래 전부터 그런 모습으로 있어 왔을 바닷속 세계를 보면서 나는 인간이 겸허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12. 너에 대한 나의 믿음은 변함없다.

→ 나는 너를 믿는다.

13. 나는 우리 문화의 없어짐이 이때부터라고 생각한다.

→ 이때부터 우리 문화가 없어졌다.

14. 피곤에 지쳐 길가에 아무렇게나 내 몸을 뉘었다.

→ 나는 피곤하여 길가에 아무렇게나 누었다.

15. 사회의 독초가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많이 자랐다.

→ 사회의 독초가 많이 자랐다.

16. 우리는 입만 열면 성실 성실을 강조하곤 한다.

→ 우리는 늘 성실을 강조한다.

17. 이런 조건하에서 일반인들의 신청을 접수 받는다.

→ 이런 조건으로 일반인들의 신청을 접수 받는다.

18. 문법에 안 맞고 맞춤법에 안 맞고 띄어 쓰기가 안 맞는다.

→ 문법에 안 맞고 맞춤법에 어긋나며 띄어 쓰기가 틀렸다.

19.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어머니를 보고 싶어한다.

→ 어머니를 보고 싶어한다.

20.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억제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 장점을 계속 살리는 정책이 필요하다.

21. 해외 방문을 가로막는 수법에 다름 아닌 것이다.

→ 해외 방문을 가로막는 수법이다.

22. 우리 아이가 어제 승용차에 치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 우리 아이가 어제 승용차에 치었습니다.

23. 관광객이 다치고 죽는 등 20명의 사상자가 있었다.

→ 관광객이 20명이 다치거나 죽었다.

24. 우리가 존경하고 따를 수 있는 본받을 만한 어른들도 많다.

→ 우리가 존경할 만한 어른들도 많다.

25. 그래도 이런 마음씨가 예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그래도 이런 마음씨가 예쁩니다.

26. 어느 새 잊혀져 가는 오대양 사건이야말로 광신의 본보기이었다.

→ 오대양 사건이야말로 광신의 본보기이었다.

27. 게다가 학교에도 등록이 안 되어 있는 관계로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 게다가 학교에도 등록하지 않아 어려움이 많다.

28. 이 그룹은 비싼 수업료를 내고 경영 전반에 대해 가르침을 받고 있다.

→ 이 그룹은 비싼 수업료를 내고 경영 전반에 대해 배우고 있다.

29. 태어나면서 타고난 선천적 본능 때문에 50% 이상을 훨씬 넘어서고 있습니다.

→ 타고난 본능 때문에 50% 이상을 훨씬 넘어서고 있습니다.

30. 1주일 뒤인 6월 2일께 제네바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된다고 내다보고 있는데

→ 1주일 뒤인 6월 2일께 제네바에서 열릴 것이 확실하다고 하던데

31. 지금은 온통 남의 말글의 홍수속에서 떠밀려 가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 지금은 온통 남의 말글속에서 떠밀려 가고 있다.

32. 같은 질이면 아니 그 이상 품질이 좋으면 우리 나라 제품을 애용합시다.

→ 품질이 아주 좋으면 우리 나라 제품을 애용합시다.

33. 그 사람은 비로소 나라는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 그 사람은 비로소 나를 인정했다.

34. 인간이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바로 인간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 인간이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바로 인간 자신을 위한 것이다.

35. 가스통이 터져 큰 불이 나고 집 20여 채가 불타는 대화재가 발생했다.

→ 가스통이 터져 큰 불이 나고 집 20여 채가 불탔다.

36. 이것은 공해에 대한 무감각과 오염 물질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하였다.

→ 이것은 공해를 느끼지 못하며 오염 물질을 모르는 데서 비롯하였다.

37. 어른들의 조언에서도 이런 생각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 어른들이 주는 조언에서도 이런 생각을 엿볼 수 있다.

38. 생명을 가진 모든 것에 있어서 그들의 시작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 생명의 시작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39. 충고가 상대방의 가치나 능력을 무시하는 쪽으로 가거나 해서는 안된다.

→ 충고가 상대방의 가치나 능력을 존중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

40. 농약은 몸 안에 쌓이면 죽음에까지도 이르게 하는 무서운 병이다.

→ 농약은 몸 안에 쌓이면 죽기 까지 하는 무서운 약이다.

41. 긍정적인 자세로 한 발짝 한 발짝 몸소 다가가 적극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긍정적인 자세로 다가가 적극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42.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정신을 들여 읽으면서 보태고 깎고 고치고하여 다듬었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을 바짝 들여 읽으면서 다듬었습니다.

43. 나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도 같은 두 사물 사이에서 공통점을 찾아냈다.

→ 나는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물 사이에서 공통점을 찾아냈다.

44. 노력하는 사실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접촉하는 사실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 노력하는 사실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접촉하는 사실도 주목할 만하다.

45. 대다수 국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한 적이 있을 정도로 지하철은 국민의 대표적인 대중 교통 수단이 되었다.

→ 지하철은 국민의 대표적인 대중 교통 수단이 되었다.

46. 편견은 인간 관계 유지에 방해 요소가 될 뿐 그 이상의 중요한 가치를 갖지 않는 것이다.

→ 편견은 인간 관계 유지에 방해 요소가 될 뿐이다.

47.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진정한 존재 가치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일, 즉 노동을 한다는 것이다.

→ 사람의 진정한 존재 가치는 노동한다는 것에 있다.

48. 이번 통일 방안은 사회주의 포기가 전제되지 않는 한 통일이 가능하지 않음을 명시한 셈이다.

→ 이번 통일 방안은 사회주의를 포기해야 통일할 수 있다는 것을 밝힌 셈이다.

49. 재킷을 열고 음악의 알몸을 대하는 순간 이 모든 이미지들이 한낱 제스처였음을 깨닫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 재킷을 열고 음반을 대하자마자 이 모든 이미지들이 한낱 제스처였음을 깨달았다.

50.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인간 한계에 부딪치게 됨으로써 신에 대한 믿음과 숭배는 인류 역사의 맥으로 지속되어 왔다.

→ 죽음이라는 인간 한계를 피할 수 없어 신을 믿고 숭배한 것이 인류 역사로 지속되어 왔다.

51. 특별 활동 시간이 적당주의 아래 형식적으로 운영되거나 아예 이를 무시하고 교과 보충 시간으로 전환하는 식으로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특별 활동 시간을 형식적으로 운영하거나 아예 이를 무시하고 교과 보충 시간으로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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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결하게 쓰자(장황하게 쓰지 말자) 경매번역2007-12-16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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